10월 28일, 2024 마을활동지원가는 담양 청촌마을과 무등산 반디 평촌마을을 찾아 다양한 마을공동체 활동 사례 학습과 쉼이 있는 배움의 시간을 통해 스스로에 대한 긍정의 에너지를 채우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모두가 마을의 주인인 청촌마을 ]
청촌마을은 '2024 전남 마을공동체 최우수상'을 받은 성공 사례로, 공동체의 연대와 문화 형성이 어떻게 주민들의 삶의 질을 높이고, 돌봄 문제 해결까지 이루어낼 수 있는지 배울 수 있었습니다.
김종옥
이장님의 9년간 마을활동의 사례 설명에 마음이 뭉클해지고 지역 주민 간의 신뢰와 소통이 공동체 성공의 핵심이라는 점을 알게 되는 시간이였습니다.
* 청촌마을 양성평등 규약 중 기억에 남은 2가지 글로 남겨봅니다.
- 부부간의 머리 감겨주는 날
- 남여 구별 없이, 나이 상관없이 내가 할 수 있는 일 찾아하기 등
[자연 속에서의 힐링과 나물밥상

]
평촌하면 나물밥!! 로컬푸드의 경험!! 지역특산물사랑!!
점심에는 무등산에서 자란 신선한 나물로 구성된 건강한 밥상을 맛보며, 지역 환경과 자원을 존중하고 활용하는 방식도 직접 체험할 수 있었답니다. 식사를 하며 자연의 소중함을 느끼고, 지역 특산물의 매력에 푹 빠졌습니다.
[반디 평촌마을 도예 체험 _전통공예_마을자산_만들기]
도예 공방에서 진행된 체험은 단순한 놀이가 아니라, 전통 공예가 어떻게 마을 공동체의 자산이 될 수 있는지 보여주는 소중한 시간이었어요. 흙을 빚으며 느낀 감각과 예술적 영감을 통해 새로운 동기부여를 얻게 되었습니다.
"마을의 자산을 눈을 크게 뜨고 찾아보아요~"
#지속가능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