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남동) 담다_추억의 사진 한 컷
◆일시: 2025년 11월 16일(일) 오전10:30~
◆장소: 평동 봉정마을
◆참여: 봉정마을 주민
◆내용: ‘소소한 하루’ 추억 만들기_사진인화
📸담다 공동체와 함께한 평동 봉정마을 ‘소소한 하루’ 추억 만들기
담다 공동체는 광산구 하남동에서 주로 활동하며 사진 촬영과 기록을 통해 공동체 활동을 홍보하고,
주민들에게 소중한 순간을 남겨주는 활동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습니다. 지역을 넘나들며 포토존 부스
운영과 사진 기록 활동을 펼치며 많은 주민들의 일상 속에 ‘추억 한 장’을 담아드리고 있습니다.

이번 활동은 평동 봉정마을에서 열린 ‘소소한 하루’ 행사에 참여하여 봉정마을 주민들에게 따뜻한 기억을 선물했습니다.
포토존에는 *“가을의 한 페이지가 될 수 있게”*라는 문구가 적혀 있어, 맑은 가을 날씨와 잘 어울리며 누구나 사진 한 장
남기고 싶어지는 분위기를 만들었습니다.
사진을 찍는 순간마다 웃음이 끊이지 않았고, 함께 찍고 싶은 가족·이웃의 손을 잡고 포토존으로 모여드는 모습이
이어졌습니다. 담다 공동체 회원들은 현장에서 바로 사진을 인화해 액자에 정성스럽게 담아드리느라 바쁜 시간이었지만,
주민들의 기쁨을 보며 더 큰 보람을 느꼈습니다.
덕분에 ‘추억의 사진 한 컷’ 부스는 온종일 문전성시를 이루며 많은 분들의 사랑을 받았습니다.


담다 공동체는 앞으로도 주민 곁에서 소소한 행복을 기록하고 담아내는 활동을 계속 이어갈 예정입니다.
작성자_마을활동지원가 김연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