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남동)담다_'봄날의 건강한 줍깅' 참여 활동
◆일시: 2026년 3월 28일(토) 오후 1:00
◆장소: 경암근린공원
◆참여: 담다회원, 광산구 자원봉사자
◆내용: 2026년 자원봉사 시작 "봄날의 건강한 줍깅" 활동 참여
함께 참여하며 배우는 자원봉사
마을공동체 '담다'는 광산구자원봉사센터에서 주관한 ‘모두의 자원봉사 슈퍼 V-DAY’ 행사에 참여하여
줍깅 활동을 진행하였다. 이번 활동은 공동체 회원들뿐만 아니라 회원들의 자녀들도 함께 참여해 더욱 의미 있는 시간이 되었다.

행사 현장에는 다양한 자원봉사자들이 모여 함께 환경 정화 활동을 진행하였고, ‘담다’ 공동체 구성원들도 마을을 깨끗하게
만들기 위한 줍깅 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하였다. 특히 아이들은 여러 자원봉사자들과 자연스럽게 어울리며 쓰레기를 줍는
활동에 열심히 참여했고, 작은 손으로 하나하나 쓰레기를 주우며 봉사의 의미를 몸소 경험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모두의 자원봉사 슈퍼 V-DAY’는 2026년 자원봉사의 시작을 알리는 행사이기도 하여 더욱 뜻깊었다.
‘담다’ 공동체 회원들과 참여한 아이들은 이번 활동을 통해 마을 안에서 다양한 주민들과 함께할 수 있는 활동이
많다는 것을 알게 되었고, 공동체 활동의 폭을 넓히는 계기가 되었다.
그동안 다양한 마을 활동에 참여하며 공동체의 역할을 넓혀가고 있으며, 앞으로도 마을 곳곳에서 이루어지는 활동을 찾아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경험을 쌓아갈 계획이다. 또한 공동체 고유의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면서도 마을 안에서 주민들과
함께하는 다양한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자 한다.

이번 자원봉사 활동은 공동체 구성원 간의 유대감을 높이고, 아이들과 함께하는 세대 공감 활동으로 이어지며 마을 안에서
함께 성장하는 공동체의 의미를 다시 한번 되새기는 시간이 되었다. 🌿
작성자_마을활동지원가 김연옥